김용빈, 양지은 꺾고 골든컵 차지

📺 예능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4-17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김용빈이 양지은을 꺾고 제2대 골든컵을 차지하며 새로운 경쟁 구도를 예고했다. 룰이 한층 강화된 가운데, 기존 골든컵 주인공 김용빈은 ‘금장 명찰’과 넥타이, 심지어 속옷까지 금장으로 꾸미며 의지를 드러냈다. 첫 대결에서는 미(美) 천록담이 춘길을 꺾고 ‘3스타’로 올라섰고, 김용빈은 ‘메기 싱어’ 양지은과의 재회를 통해 극적인 복수전을 펼쳤다. 양지은은 ‘사랑 참’으로 폭발적인 성량을 쏟아냈지만, 김용빈에게 아깝게 1점 차로 패배하며 메기 싱어로 합류하게 되었다. 마지막 대결에서는 최재명이 ‘목포행 완행열차’를 통해 골든컵을 차지하며, 새로운 레이스의 시작을 알렸다. 앞으로 ‘금타는 금요일’에서 어떤 드라마가 펼쳐질지 기대된다.
관련 인물: 김용빈양지은최재명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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