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PL 빅클럽 쟁탈전…맨유·토트넘 영입 경쟁

music 😊 긍정 OSEN 2026-04-17
오현규 선수가 프리미어리그 빅클럽들의 쟁탈전의 중심에 섰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토트넘 홋스퍼가 그의 이적을 노리고 있다는 현지 보도가 잇따라 나오고 있다. 오현규는 베식타시로 이적 후 10경기에서 7골 2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공격을 이끌고 있다. 그의 뛰어난 활약은 두 구단이 그의 가치를 높게 평가하게 만들었다. 맨유는 리그 3위라는 준수한 성적에도 불구하고 공격진 보강을 고려 중인 반면, 토트넘은 리그 18위로 강등권에 놓여 있어 새로운 공격 옵션이 절실하다. 두 구단 모두 오현규를 통해 팀의 경쟁력을 강화하려 하고 있으며, 올여름 그의 이적을 두고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결국 오현규는 유럽에서 가장 주목받는 공격수 중 한 명이 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관련 인물: 오현규맨체스터 유나이티드토트넘 홋스퍼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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