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이 2026년부터 2027년까지 ‘블러드 사가’ 월드투어를 개최,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번 투어는 미국, 유럽, 남미 등 다양한 지역을 순회하며, 특히 라틴 아메리카 데뷔와 영국 런던 콘서트 개최를 통해 글로벌 팬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지난 2024년 12월 개최된 ‘The Sin: Vanish’ 앨범 발매 이후, 멤버 Heeseung의 탈퇴 소식이 있었으나, 엔하이픈은 멤버의 음악적 비전을 존중하며 그의 솔로 활동을 응원할 계획이다. 앨범 ‘The Sin’은 ‘뱀파이어 사회의 절대 금기’를 다루며, ‘사랑을 지키기 위해 추방된 두 연인’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팬들은 ‘ENGENE’라는 이름으로 엔하이픈을 열렬히 응원하고 있으며, 멤버는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