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혜는 드라마 ‘리버스’에서 기억 상실 후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리는 역할을 맡았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그녀는 남편과 함께 저녁 식사를 준비하던 중 갑작스러운 화재가 발생하고, 과거의 기억이 되살아나면서 폭력적인 장면을 목격한다. 그녀는 ‘준호, 내가 뭘 잘못했어?’’라고 절망하며, 남편의 숨겨진 비밀과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복수를 계획한다. 드라마는 4월 17일 wavve에서 공개될 예정이며, 서지혜는 그녀의 섬세한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그녀의 과거의 트라우마와 복수심이 얽히면서 예측 불가능한 전개와 긴장감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