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드라마 ‘배추 삶아 먹자’의 4회 시청률이 2%로 소폭 하락했다. 이는 2회차 시청률 최저 기록으로 회복된 수치이다. 드라마는 성태훈(박성웅)의 가족이 서울로 돌아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연리리 마을에서의 좌충우돌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박성웅은 ‘라이브스트림’에서, 이진우는 ‘나미브’에서 활약하고 있다. 드라마는 소문난 깐족거림의 성태훈과 그의 가족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팬들은 드라마의 흥미로운 설정과 배우들의 연기력에 주목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드라마는 앞으로도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며 꾸준한 시청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