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과 이종원이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 ‘살목지’가 4월 17일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9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2019년 영화 ‘변성’ 이후 가장 빠른 속도로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 ‘살목지’는 촬영팀이 촬영을 위해 Salmokji 저수지에 도착하지만, 저수지 깊은 곳에 미스터리한 존재가 숨어있음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영화는 촬영 당시 촬영팀에게 미스터리한 존재가 나타나 촬영을 중단시키고, 촬영팀은 저수지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된다. 이로 인해 촬영팀은 저수지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살목지’는 2019년 영화 ‘변성’ 이후 가장 빠른 속도로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한국 공포 영화의 부활을 예고하고 있다.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영화진흥위원회는 ‘살목지’의 성공에 대한 축하 메시지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