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0회에서 이서연과 유연석은 서로를 지지하며 풋풋한 로맨스를 보여주었다. 특히, 이서연의 여동생과의 재회를 통해 깊은 감동을 선사하며, 복잡한 상속 사건에서 서로 협력하는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했다. 유연석의 기이한 행동과 묘한 분위기는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드라마는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할지 기대감을 높이며 마무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