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세는 드라마 ‘50프로페셔널즈’에서 북한 특수 요원 ‘분계순’ 역을 맡아 과거 냉혹하고 잔인한 ‘분계순’으로 등장하여 암흑인 시절의 위압감을 보여준다. 하지만 10년 전 사건으로 인해 기억을 잃고 Yeongseon Island로 내려온 현재는 평범한 회사원으로 변신하여 코믹한 모습을 선보인다. 드라마는 10년 전 사건의 진실을 밝히는 과정을 그린다. MBC의 새로운 금요일-토요일 드라마로 5월 22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오정세는 최근 드라마 ‘클라이맥스’에 출연하여 많은 사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