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 로몬, 백윤식 등 ‘패밀리 메터스’ 시즌 2의 기존 캐스트들이 다시 한번 출연을 확정했다. 특히 박병윤, 전혜진, 강기영, 백주희, 신성민, 이중옥 등 새로운 배우들이 합류하여 더욱 강력한 적대 세력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드라마는 ‘뇌 해킹’ 능력을 가진 어머니 한영수(배두나)를 비롯한 특수 능력을 가진 가족 구성원들이 범죄 조직으로부터 자신들을 보호하며 복수를 감행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시즌 2에서는 더욱 깊어진 가족 관계와 심리적인 갈등이 예상되며, 이전 시즌보다 조직적이고 강력한 적대 세력이 등장하여 스토리를 확장할 예정이다. 배두나는 새로운 캐릭터들이 ‘훨씬 더 무섭다’고 언급했고, 백윤식은 ‘재회 자체가 의미 있다’고 덧붙였다. 로몬과 이수현 또한 복귀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고, 박병윤 배우는 시즌 1에 감명받아 높은 기대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패밀리 메터스’ 시즌 2는 올해 하반기에 공개될 예정이며, Viki에서 자막과 함께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