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콜로니’가 칸 영화제에 초청되며 준희현, 지창욱 등 배우들의 긴급 연락과 가족 보호 모습이 공개되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5월 21일 개봉을 앞두고 생존자들의 절박한 사투리가 펼쳐질 예정이다.
영화 ‘콜로니’가 칸 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되며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다. 공개된 스틸컷은 생존자들의 절박한 사투리와 감염자들의 공포스러운 모습을 담고 있으며, 준희현은 긴급 연락을 시도하는 모습, 지창욱은 가족을 보호하려는 모습, 신현빈은 원인 규명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 등 다양한 캐릭터의 이야기를 보여준다. 5월 21일 개봉을 앞두고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