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의 제니가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의 '타임 100'에 선정되었습니다. 그녀는 K팝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로서, 지난해 솔로 앨범 '루비'로 빌보드 '핫 100'에 3곡을 동시 진입시키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타임지는 제니를 ‘마법’을 가진 스타로 칭하며 그녀의 영향력을 강조했습니다. 이 외에도 앤더슨 팩, 클로이 김 등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과 함께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번 선정은 K팝의 글로벌 인기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는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