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성철이 KBS2의 새 드라마 '슬리핑닥터'에서 남주인물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작품은 정신과 의원을 운영하는 의사와 환자 앞에서 자주 잠들게 되는 주인공과 그의 앞에 나타난 의사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이다. 연출은 '신데렐라 게임'의 이현경 감독이, 극본은 '어쩌다 전원일기'의 백은경 작가가 맡아 기대감을 높인다. 드라마는 2026년 상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또한, 웨이브는 한국-태국 합작 BL 드라마 '우주빵집'을 20일부터 2회씩 공개한다. '우주빵집'은 외계인 왕자와 빵집 사장의 SF 로맨틱 코미디물로, 태국 유명 BL 드라마 '킨포르쉐'의 주연 배우 제프가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