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다음 달 23일 일본 도쿄와 30∼31일 서울에서 팬 콘서트 ‘리플렉트’를 개최한다고 YY엔터테인먼트가 발표했다. 그는 최근 방영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역할을 맡아 큰 인기를 얻었으며, 3년 만에 가수로 복귀하며 새 싱글 ‘리플렉트’를 발매한다. 새 음반에는 타이틀곡 ‘바디엘스’와 ‘워터컬러’ 등 3곡이 수록되어 있다. 콘서트 개최 도시와 일정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