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스카이라이프는 제52회 한국기자협회 서울 지역 축구대회 전 경기를 인공지능(AI) 스포츠 중계 솔루션 ‘포착’을 활용하여 중계한다. ‘포착’은 AI 카메라가 선수 움직임과 공의 궤적을 자동 추적하여 촬영부터 편집·송출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한 플랫폼으로, 별도의 촬영 인력 없이도 고화질 중계를 제공한다. 조준환 KT스카이라이프 미래전략TF장은 ‘포착’이 경제적인 비용으로 고품질 중계가 가능한 서비스이며, 기록과 동시에 공유도 가능한 ‘스마트 체육 인프라’의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프로 구단과 지자체 체육시설에도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