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리드 헤이스팅스 공동창업자가 회장직을 내려놓은 가운데, 영업이익 5조 8595억 원으로 18% 증가했다. WBC 라이브 서비스가 일본 시청자 확보에 크게 기여했다.
넷플릭스가 1분기에 영업이익 5조 8천595억 원을 기록하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한 수치이다.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라이브 서비스로 일본 시청자 수를 크게 끌어모은 것이 주요 요인이다. 리드 헤이스팅스 공동창업자가 회장직을 내려놓는 소식도 함께 발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