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 배우는 영화감독 데뷔 20년 준비 과정의 고뇌를 연기하며, 고윤정 배우는 불안한 캐릭터를 맡은 드라마 '모자무싸'가 좌절과 실패를 위로하는 작품으로 공개되었다. '인생의 목적' 명대사로 화제를 모으는 이 드라마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JTBC 토일 드라마 '모자무싸' 제작발표회에서 차영훈 PD는 작품이 '오늘의 좌절, 실패, 부끄러움'을 위로하는 따뜻한 드라마라고 소개했습니다. 구교환 배우는 황동만 역을 맡아 20년간 영화감독 데뷔를 준비하며 겪는 고뇌를 연기하며, 고윤정 배우는 불안과 두려움을 겪을 때마다 코피를 쏟는 캐릭터를 맡았습니다. 드라마는 '인생의 목적이 뭐냐'와 같은 명대사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