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후보는 용산 등 4대 특구에 글로벌 기업 유치를 공약했으며, 베세토 셔틀 복원을 통한 외교 협력 계획을 발표했다. 주민 불편 해결을 통해 신뢰를 얻겠다고 밝힌 정원오 후보는 행정의 출발이 주민 목소리라고 강조했다.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는 용산, 홍릉, 양재, 구로·가산 등에 4대 특구를 조성하여 글로벌 기업 유치를 공약했다. 법인세 감면 및 가족비자 혜택을 제공하고, 정부와 협력하여 베세토 셔틀 외교를 복원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그는 행정의 출발은 주민의 목소리라고 강조하며, 생활 속 불편 해결을 통해 신뢰를 쌓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