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 레이블 차가원 이사장이 오빗과의 M&A 협상을 시작하며 위기를 해결하려 하고, ‘백마 기사단’ 역할을 맡은 오빗은 아티스트 미지급금 해결과 글로벌 시장 확장에 나설 것이다.
하나로 레이블 이사회장 차가원, 오빗과의 M&A 협상 시작을 발표하며 위기를 타개하려 한다. 최근 법적 분쟁과 아티스트 이탈 속에서 외부 세력의 강제적인 경영권 탈취 시도에 맞서 오빗이 ‘백마 기사단’ 역할을 맡기로 한 것이다. 향후 확보될 자금을 활용하여 아티스트의 미지급금 문제를 해결하고 글로벌 시장 확장을 위한 새로운 동맹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