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정동하와 알리가 4월 19일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4.19혁명 66주년 서울시 기념행사’에 출연하여 무대를 꾸미게 됩니다. 정동하는 ‘생각이 나’, ‘추억은 만남보다 이별에 남아’ 등 록 보컬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곡을, 알리는 ‘내가 나에게’, ‘지우개’ 등 섬세한 감성과 따뜻한 메시지를 담은 곡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특히 두 사람은 듀엣곡 ‘버터플라이’를 함께 부르며 희망과 자유의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입니다. 기념식은 시민들과 함께하는 열린 공연 형식으로 진행되며, 서울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 중계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앞서 정동하와 알리는 듀엣 콘서트 ‘SONG : THE BATTLE OF LEGENDS’를 개최하며 전국 관객들과 만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