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재원이 최근 티빙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3’에서 연기한 신순록 캐릭터의 대사 논란에 대해 2차 사과했다. 그는 ‘말티즈는 똥도 먹지 않나요?’라는 발언으로 인해 전국 말티즈 견주들에게 크나큰 심려와 분노를 끼쳐드린 점 깊이 반성하며 사과했다. 영상에서 김재원은 수많은 자료와 증언, 그리고 ‘우리 앤 절대 안 그래요’라는 주장들을 접하며, 말티즈를 사랑하는 보호자분들께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자신의 SNS에 말티즈와의 사이 좋은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시하며 장난스러운 비판 진화에 나섰다. ‘유미의 세포들3’은 스타 작가가 된 유미의 일상에 예상치 못한 인물이 등장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공감 로맨스 드라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