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감독이 30년 영화감독 생활을 기념하며 특별전 개최를 알렸습니다. 한국영화아카데미(KOFA)는 5월 2일부터 6월 13일까지 ‘홍상수 감독 기념전: 소개’를 개최하며 그의 30년 영화 경력을 조망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번 기념전에서는 그의 34편의 영화를 모두 상영하며, 영화의 특이한 ‘변주’ 개념을 반영하여 두 개의 상영 순서로 관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배우 김민희는 제작 감독으로 참여했으며, 22년의 나이 차이와 오랜 관심 속에서 2025년 4월에 자녀를 출산했습니다. 최근 인천 국제공항에서 부모와 자녀와 함께 목격되면서 언론의 관심이 더욱 높아졌습니다. 홍상수 감독은 한국 영화계에서 중요한 인물로 자리매김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