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첸이 ‘123 밥솥’으로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로, 이번 수상은 쿠첸의 디자인 역량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성과이다. ‘123 밥솥’은 공간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디자인을 구현하여 갤러리 작품 같은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으며, 절제된 형태와 부드러운 곡선 중심 외관으로 시각적인 균형감을 강조했다. 또한, 2.2 초고압 기술을 적용하여 갓 지은 듯한 신선한 밥맛을 유지시켜준다. 쿠첸 관계자는 "주방 가전을 통해 일상 공간의 품격을 높이고자 하는 쿠첸의 디자인 철학이 국제 무대에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기쁘다"고 밝혔다. ‘123 밥솥’은 지난해 ‘굿 디자인 어워드’ 우수상, 올해 초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골드 본상을 수상하며 디자인 경쟁력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