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윤정이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드라마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드라마다. 고윤정은 드라마에서 완벽한 비주얼을 선보이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그녀는 드라마 홍보를 위해 아름다운 무결점 미모를 과시했다. 드라마 제작발표회 현장에는 차영훈 감독과 배우 구교환, 고윤정, 오정세, 강말금, 박해준, 한선화가 참석했다. 드라마는 4월 19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