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이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하여 오랜 기간 동안 겪었던 공황 발작과 마비 증세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특히 약물과 술을 함께 섭취하며 힘든 시간을 버텨냈다고 고백하며, 당시 가족들이 그녀를 지지하고 일으켜 세운 힘을 강조했다. 또한, 동생에게 미안한 마음을 담아 편지를 읽는 모습과 함께 눈물을 흘리며 깊은 감동을 자아냈다. 방송에서는 서인영의 과거를 돕기 위해 동생이 써준 편지도 공개되어 더욱 애절한 분위기를 더했다. ‘유퀴즈’를 통해 서인영은 힘들었던 시간을 극복하고 새로운 시작을 다짐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