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언이 만삭 화보 촬영 중 감동적인 순간을 연출했다. 촬영 중 태어날 아들 ‘태건이’를 언급하며 ‘아빠다’라고 벅찬 감정을 드러내 눈물을 흘렸다. 촬영 장비 담당자가 이시언과 드라마 작품을 함께한 의상팀 팀장인 것으로 밝혀져 더욱 뜻깊은 만남이었다. 한혜진과 서지승 부부는 태어날 아이를 위한 편지를 낭독하며 뭉클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서지승의 뚜렷한 D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이시언과 서지승은 다양한 콘셉트의 촬영을 진행하며 아름다운 만삭 화보를 완성했다. 두 사람은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복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