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바투, 15분 재계약 비화 공개 ‘오래 걸릴 줄 알았는데’

music 😊 긍정 뉴스엔 2026-04-17
TXT 멤버들이 15분 만에 재계약을 결정한 비하인드가 공개되었습니다. 이은지는 짓궂게 15분 만에 재계약을 결정했다더라며 멤버들의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수빈은 ‘언제 날 잡고 만나자 약속하고 방에 다 같이 모였다. 전 굉장히 오래 걸릴 줄 알았다. 근데 정말 이것저것 질문했는데 다들 통일한 답변이 나오고 동의해서 15분 만에 확 끝났다’고 상세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습니다. 멤버들은 평소 대화를 많이 한 효과 같다는 말에 ‘저희가 평소 얘기를 많이 하고 바로 얘기하는 편이라 돈독하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태현은 ‘재밌게 풀고 싶은데 재밌는 사건이 없을 정도로 다 생각을 해서 왔더라’고 덧붙였습니다.
관련 인물: 투모로우바이투게더 (TXT)이은지
출처: 뉴스엔 (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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