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인, 전현무 따라 퇴사하나 "내가 아나운서 원탑, 목표 연예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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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03-30
엄지인 아나운서는 자신이 아나운서 원탑이라 주장하며 하반기 연예대상 대상을 목표로 삼겠다고 밝혔다. 전현무와 비교하며 퇴사 관련 농담에 당황하는 모습도 보였다.
엄지인 아나운서가 '말자쇼'에서 자신이 전현무보다 과거에 더 잘나갔다고 주장하며 아나운서 원탑이라고 말했다. 하반기 연예대상 대상 후보가 목표라고 밝혔으나 퇴사 관련 농담에 당황했다. 방송에서는 엄지인의 야망과 유머가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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