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영, 수훈 선수 인터뷰…기막힌 점프 캐치 ‘관중석에 공 던짐’

general 😊 긍정 OSEN 2026-04-17
최원영 선수가 기막힌 점프 캐치로 승리에 기여하며 팬에게 공을 던져 화제가 되고, 국가대표 박해민 선수에게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고 밝혔다.
프로야구 LG 트윈스 외야수 최원영이 경기 후 수훈 선수로 선정되어 데뷔 첫 1루 관중석를 바라보며 인터뷰를 진행했다. 8회초 타구에 기막힌 점프 캐치로 승리에 기여하며 팬에게 공을 선물하기도 했다. 그는 국가대표 중견수 박해민에게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고 밝혔다.
관련 인물: 최원영박해민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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