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김준호, 2세 소원 빌며 ‘고추 신께 비나이다’ (독박투어4)

📺 예능 😊 긍정 뉴스엔 2026-04-17
김준호가 ‘독박투어4’에서 2세 소원을 빌며 ‘고추 신’에게 소원을 빌어 웃음을 자아냈고, 홍석천이 유쾌한 분위기를 더했다. 김준호는 예쁜 딸을 간절히 바라는 마음을 표현하며 큰 웃음을 선사했다.
김준호가 ‘독박투어4’에서 2세 계획을 위해 ‘고추 신’에게 소원을 빌어 웃음을 자아냈다. 홍석천은 청양의 명물 ‘고추 동상’ 앞에서 김준호의 소원을 유도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더했다. 김준호는 ‘예쁜 딸 낳게 해주세요’라고 외치며, 빵 터지는 상황을 연출했다.
관련 인물: 김준호홍석천
출처: 뉴스엔 (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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