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명수가 '6시 내고향' 리포터 출신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6시 내고향'에 출연한 경험이 있었지만, 지역 소식을 전달하는 것보다 웃기려고 과도한 행동을 했고, 결국 2회 만에 방송에서 잘려버렸다. 당시 그는 ‘너무 힘들다’며 방송을 그만두고 싶었다고 회상했다. 또한, ‘열린음악회’ 섭외도 있었지만, 여름에 ‘바다의 왕자’를 불러달라는 요청에 죄송하다고 말했고, 섭외가 취소되었다. 박명수는 현재 다양한 장수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