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 느낌 난다! 고준휘, 337홈런 레전드 평가에 역전승 견인

music 😊 긍정 OSEN 2026-04-17
NC 다이노스 신인 외야수 고준휘가 시즌 첫 홈런을 터뜨리며 팀의 역전승에 기여했다. 이호준 감독은 고준휘의 타격감이 ‘국민타자’ 이승엽 요미우리 자이언츠 타격 코치를 연상시킨다고 칭찬하며 ‘괴물 신인’으로 주목했다. 고준휘는 3회 추격의 시작을 알리는 우월 솔로 아치를 터뜨렸으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그는 또한 팬의 깜짝 계산 친절에 감사하며, 더 책임감을 가지고 야구에 매진하겠다고 약속했다. 고준휘는 지난해 Fall League에서 5할2푼8리의 타율로 펄펄 날았으며, 프로 데뷔 후에도 빠른 적응력을 보여주고 있다.
관련 인물: 이호준고준휘
출처: OSEN (osen.mt.co.kr)
원본 기사 보기 ↗
← 전체 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