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준 감독이 고준휘의 이승엽 같은 타격에 칭찬하며, 고준휘는 역전승으로 팬들의 감사 속에 책임감을 드러냈습니다. 프로 데뷔 후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는 고준휘는 앞으로 더욱 팬들의 응원을 받겠습니다.
NC 이호준 감독이 신인 외야수 고준휘의 타격감이 이승엽 감독을 연상시킨다며 칭찬했습니다. 고준휘는 시즌 첫 홈런으로 팀의 역전승을 이끌었고, 팬들의 감사 인사를 받으며 책임감을 다지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지난해 Fall League에서 5할2푼8리의 타율을 기록하며 주목받았던 고준휘는 프로 데뷔 후에도 팬들의 응원에 힘입어 더욱 성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