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대중성 기준점’ 되다

music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4-17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우리는 그저 엑디즈다’라는 자부심을 드러내며, 대중성을 타협하지 않고 자신만의 음악을 추구하는 밴드의 진정성을 강조했다. 뮤즈를 존경하며, 록 음악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멤버들은 ‘데드 앤드’ 앨범 제작 과정에서 퀄리티 향상을 위해 노력했으며, 밴드로서의 강점을 ‘6개의 뇌’가 만들어낸 음악으로 설명했다. 특히, 뮤즈의 내한 공연 오프닝 게스트로 참여하며 밴드로서의 욕심을 키웠다고 고백했다. 앞으로도 엑디즈는 자신만의 음악 색깔을 찾아나가는 동시에, 전 세계 팬들을 아우르는 밴드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 인물: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주연건일가온준한오드도미닉 하워드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원본 기사 보기 ↗
← 전체 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