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서 임수정은 김균의 죽음과 관련된 의혹을 파헤치며 복수를 다짐합니다. 김균의 USB가 리얼캐피탈에서 발견된 것을 계기로, 요나(심은경 분)와의 관계에 대한 의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남편 기수종(김준한 분)에게서 김균의 죽음에 남편 기수종(김준한 분)이 관련됐다는 이야기도 듣게 되면서 복수의 칼을 세우게 됩니다. 극 초반 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한 김균의 죽음은 단순 사고가 아니었을 가능성이 있으며, 김선은 그 배후를 밝히고 복수를 실행할 계획입니다. 김선은 과거 가족의 미래를 위해 기수종과 함께 여러 사건에 가담해왔지만, 남편의 배신으로 인해 깊은 상처를 입었습니다. 결정적인 변수가 될 김균의 USB가 어떤 진실을 담고 있을지, 그리고 김선이 요나에게 어떤 복수를 펼칠지 궁금증을 자아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