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안영미와 배우 정대만이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3’에 출연 확정되었다. 안영미는 유미의 응큼세포로 다시 한번 활약하며, 정대만은 ‘슬램덩크’의 정대만 역을 맡아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작진은 성우들의 개성 넘치는 목소리가 세포들의 감정선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 줄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정형석, 장민혁, 장예나 등 다른 성우들도 순록 세포를 맡아 유미와 순록의 풋풋한 사랑을 더욱 돋보이게 할 예정이다. ‘유미의 세포들3’은 앞서 공개된 1-2회에서 유미와 순록의 유쾌발랄한 혐관 로맨스가 시청자들을 웃게 만들었으며, 3-4회에서는 유미와 순록의 관계 변화가 시청자들을 설레게 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