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뮤비에 출연하여 감정 변화를 표현, 영화같은 영상미를 더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는 전종서의 행보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배우 전종서가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하루에 하루만 더’ 뮤직비디오에 출연하여 인물의 감정 변화를 차분하게 표현하며 영상의 몰입도를 더했다. 감각적인 영상미와 전종서의 연기가 어우러져 영화같은 분위기를 완성한 뮤직비디오는 깊은 인상을 남겼다. 전종서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을 이어가며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