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가 개막 2연승을 기록하며 9년 만의 가을야구 진출에 도전하고 있다. 엘빈 로드리게스, 제레미 비슬리 등 투수진과 박정민을 포함한 타선이 활약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가 시범경기 1위에 이어 개막 2연승을 기록하며 9년 만의 가을야구 진출을 노리고 있다. 외국인 투수 엘빈 로드리게스와 제레미 비슬리가 강력한 원투펀치로 활약했고, 대졸 루키 박정민이 데뷔 세이브를 기록했다. 윤동희, 노진혁, 손호영 등 타선도 폭발력을 보이며 팀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