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 신인이 벌써부터 ‘애니콜’이라니…박진만 감독은 이미 원태인 후계자로 점찍었다

general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4-16
삼성 라이온즈의 고졸 신인 장찬희가 15일 대전 한화전에서 2승을 거두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2회 위기를 막고 3.1이닝 무실점의 완벽한 투구를 펼친 장찬희는 박진만 감독으로부터 ‘원태인의 뒤를 잇는 최고의 선발’으로 칭찬을 받았다. 장찬희는 ‘점수 차가 크게 나서 처음부터 등판을 준비한 것은 아니다’라며 긴급 상황에서 침착하게 대처한 투구를 강조했다. 그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삼성이 기대하는 마운드 기대주로 불렸으며, 스프링캠프부터 같은 방을 썼던 원태인 선배의 도움도컸다고 덧붙였다. 삼성은 장찬희의 활약에 힘입어 5연승을 달리며 단독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장찬희는 앞으로도 꾸준한 성장으로 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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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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