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즈키 유이가 영화 ‘르누아르’의 한국 관객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된 작품으로, 그녀는 2025년 연기 인생 2년 차에 칸 영화제를 통해 슈퍼스타로 발돋움하게 됩니다. 4월 24일부터 25일, 1박 2일 동안 서울에 방문하여 무대인사와 관객과의 소통을 위한 GV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하야카와 치에 감독은 스즈키 유이를 ‘후키’ 역에 캐스팅하며 영화의 완성도를 높였다고 회상했습니다. 스즈키 유이는 칸 영화제 초청을 기념하며 신인배우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르누아르’는 4월 22일 개봉하여 많은 기대감을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