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배우 겸 가수 이쿠타 토마가 ‘ASEA 2026’에 출연하여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996년 NHK ‘천재 테레비군’으로 데뷔한 그는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약하며 한국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2011년 키네마 준보 신인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으며, 최근에는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ASEA 2026’에서는 몬스타 엑스 형원, 아이브 레이와 함께 MC를 맡고, 에이티즈, 하츠투하츠, 권은비 등 다수의 아티스트들과 함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쿠타 토마의 화려한 퍼포먼스가 기대되며, ‘ASEA 2026’는 아시아 스타 아티스트들이 모이는 글로벌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