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하와 알리가 4·19 기념 행사에 출연하여 ‘기억해’와 ‘나의’를 부를 예정이며, Loveholic의 ‘나비’ 듀엣 연주로 희망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두 사람은 따뜻한 메시지와 함께 자유의 의미를 담은 무대를 선보일 것입니다.
정동하와 알리가 4·19 혁명 기념 행사에 참여하여 깊은 울림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정동하는 ‘기억해’ 등 곡들을 선보이며, 알리는 따뜻한 메시지와 함께 ‘나의’ 등을 부를 예정입니다. 두 사람은 Loveholic의 ‘나비’를 듀엣으로 함께 연주하며 희망과 자유의 메시지를 담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