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빈, 160km 기대에도 4피안타+폭투 무너…필승조 실패

music 😔 부정 OSEN 2026-04-17
윤성빈 투수가 퓨처스리그에서 4피안타, 3실점으로 부진했고, 1군 엔트리에서도 실패하며 필승조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했다. 최근 안좋은 흐름 속에 폭투까지 포함된 그의 불안한 모습이 돋보였다.
프로야구 롯데 윤성빈 투수가 퓨처스리그에서 4피안타 3실점하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후에도 기대에 미치지 못하며 필승조 역할을 수행하지 못했다. 최근 퓨처스리그에서 안타, 볼넷 없이 무실점 투구를 하며 자신감을 회복하려 했으나, 이날은 폭투까지 포함된 부진을 보였다.
관련 인물: 윤성빈김태형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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