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퍼 ‘랩독’ 박윤수가 신경다변증 청년으로 데뷔, 스타프렌즈 지원 뮤직비디오를 통해 정체성과 의지를 담아냈다. 네이버 해피빈 시민들의 후원으로 새로운 산업 주체로 떠오르는 그의 사례가 주목받고 있다.
신경다변증 청년 박윤수, 랩퍼 ‘랩독’으로 데뷔하며 음악영상 제작에 도전했다. 스타프렌즈의 지원으로 제작된 뮤직비디오는 그의 정체성과 분노를 담은 랩독의 이름, 소진, 그리고 다시 시작하겠다는 의지를 시각화했다. 시민 100명은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제작비를 모아, 기존 산업 구조에 참여하는 새로운 주체로 부상하는 청년을 보여주는 사례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