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남-정은혜 부부가 1억 매출을 기록하며 신규 카페 오픈에 성공했고, 한지민이 축하 화환을 전달하며 따뜻한 분위기 속 영업이 진행되었다. 부부는 결혼기념일에 프렌치 파파 방문을 계획하며 행복을 더했다.
조영남이 다운증후군 정은혜와 함께 1억 원 투자 카페를 오픈했으며, 첫날 매출이 1억 원을 넘어서 큰 성공을 거두었다. 정은혜는 계산 업무와 사인회로 매장을 홍보하고, 한지민이 축하 화환을 전달하는 등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영업이 진행되었다. 부부는 결혼기념일에 프렌치 파파 방문을 계획하며 행복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