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심사위원 17인 공개

film 😐 중립 스포츠경향 2026-04-16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JIFF)가 경쟁부문과 넷팩상, 후지필름코리아상을 심사할 17인의 심사위원을 16일 공개했습니다. 프로듀서 마크 페란손, 파스칼 보데 감독, 프로그래머 쓰치다 다마키, 명필름 대표 심재명, 임순례 감독이 국제경쟁 심사를 맡았으며, 디디 우 홍콩아시아영화제 집행위원장, 스테판 이반치치 프로듀서, 이해영 감독이 한국 경쟁 부문을 담당합니다. 아시아영화진흥지구(NETPAC) 심사위원으로는 부디 키르티세나 감독, 류훈 감독, 최익환 교수가 참여하고, 후지필름코리아상 심사위원은 박인호·허남웅·손시내 평론가로 구성되었습니다. 5월 5일 전주국제영화제 시상식에서 수상작이 발표될 예정입니다.
관련 인물: 마크 페란손파스칼 보데쓰치다 다마키심재명임순례고아성이원석대니얼 터너부디 키르티세나류훈최익환박인호허남웅손시내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원본 기사 보기 ↗
← 전체 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