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페란손, 고아성 등 17명의 심사위원이 전주국제영화제 경쟁부문과 넷팩상을 심사하며, 류훈 감독 등 아시아영화진흥지구 심사위원도 참여한다. 5월 5일 시상식에서 수상작이 발표될 예정이며, 배우 고아성도 심사위원으로 활동한다.
프로듀서 마크 페란손, 파스칼 보데 감독 등 17인의 심사위원이 전주국제영화제 경쟁부문과 넷팩상 심사를 맡게 된다. 한국 단편 경쟁 부문에는 배우 고아성, 이원석 감독, 프로그래머 대니얼 터너가 참여하며, 아시아영화진흥지구(NETPAC) 심사위원으로는 부디 키르티세나 감독, 류훈 감독, 최익환 교수가 선정되었다. 5월 5일 시상식에서 수상작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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