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우가 16년 만에 영화 ‘짱구’에 출연을 확정했다. 현장에는 정우 외에도 정수정, 신승호, 조범규, 권소현, 오성호 감독이 참석했다. 이 영화는 오디션 천재 ‘짱구’의 유쾌한 도전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정우와 오성호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아 작품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스페셜 프리미어’ 섹션에 초청되어 작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으며, 오는 2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