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정상급 배우 겸 가수 이쿠타 토마가 '제3회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6'(ASEA 2026)에 출연한다. 5월 16, 17일 양일간 일본 사이타마현 베루나돔에서 개최되는 이번 시상식에서 이쿠타 토마는 둘째날인 17일에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그는 1996년 드라마 '천재 테레비군'으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영화, 음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일본을 대표하는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최근에는 가수로도 활동하며 팬들에게 다가가고 있으며, '고백' 주제곡을 부르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ASEA 2026은 매년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발휘하는 아티스트들을 엄선해 시상하고, 수준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글로벌 시상식으로, 올해도 앤팀, CANDY TUNE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하여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