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 정수정, 신승호, 조범규, 권소현, 오성호 감독이 16일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짱구’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 영화는 오디션 천재 ‘짱구’의 꿈을 향한 도전을 그린 유쾌한 청춘 성장 드라마이다. 특히,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스페셜 프리미어’ 섹션에 공식 초청되어 작품성을 인정받았으며, 정우와 오성호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아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수정, 신승호 등 개성 넘치는 배우들의 합류로 극에 풍성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오는 22일 개봉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