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사냥개들’ 시즌2가 14개국 1위, 80개국 톱10에 오르며 글로벌 흥행을 이어갔다. 배우 이명로는 앨런 역으로 뛰어난 연기력으로 해외 시청자들의 극찬을 받았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사냥개들’ 시즌2가 공개 2주 만에 14개국 1위를 기록하고 80개국 톱10에 진입하며 전 세계적인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우 이명로는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 사이트 운영자 앨런 역을 맡아 뛰어난 연기력과 유창한 영어 연기로 해외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